Janni Olsson Delér


28세에 접어든 Janni Olsson Delér는 스스로를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블로거이자 재능 있는 디자이너라고 부른다. 그녀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지난 3년 동안은 남편 Jon과 함께 모나코에서 살았다. Janni는 언제나 여행을 즐겼고, 여행 덕분에 5년 전 가입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에서 그렇게 유명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여행에 대한 관심에 더해, Janni는 기억할 수 있는 아주 오래 전부터 패션을 사랑했다. 아이디얼 오브 스웨덴의 컬렉션을 디자인 할 때, Janni는 자기 자신 더불어 그녀가 사랑하는 것들을 재현하고자 했다.

Pink Sunset

꿈결 같은 이 케이스는 스페인 마르베야의 아름다운 일출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부드러운 베이비 핑크 톤이 세련되고 조화로운 디자인을 만들어 내어, 여러분의 옷장에 로맨틱한 느낌을 더해줄 것입니다. 깔끔하고 우아하며 눈에 확 띄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주목받을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Coral Leaves

“Coral Leaves”는 바나나 잎을 코랄핑크색 배경에 올린 디자인으로서 아름답고 강렬한 색감을 나타냅니다. 이국적인 열대 지방의 느낌을 지닌 이 케이스는 일 년 내내 마음 편한 여름 휴가가 계속되는 느낌을 드립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Coral Leaves”는 여러분의 룩과 스타일에 명랑함을 가미해 드릴 것입니다.

Marble Shells

최근 시즌에서 조개껍데기를 특징으로 하는 패션 주얼리와 액세서리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재미있고 엉뚱한 트렌드를 재해석한 디자인이 바로 “Marble Shells”입니다. 조개껍데기가 멋진 대리석 프린트와 결합되어 부드럽고 아름다운 톤을 만들어 냅니다. 골드 톤의 로고와 어우러지는 골드 디테일과 미묘하고 은은한 빛은 탄탄하고 정교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Moroccan Carpet

모로코는 지난 수년 동안 패션과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었습니다. “Moroccan Carpet”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니 워레인(Beni Ourain) 카페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디자인입니다. 산뜻한 흰 바탕에 기하학적인 검은 선들을 올린 이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는 아름다운 보헤미안 느낌을 주며, 어떤 자리에서든 시각적으로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Black to Basic

“Black to Basics”는 90년대에 옷과 액세서리에 프린트 되었던 로고 트렌드와 트레이드마크를 재현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수의 패션 인테리어 컬렉션에서 이 새로운 복고 스타일을 선보였고, 많은 브랜드들이 영감을 받았습니다. 복고 트렌드를 반영하여 검은 바탕에 레터링을 넣은 “Black to Basics”은 대조적인 멋진 느낌은 물론 우아한 룩을 선사합니다.

Meet Janni Olsson Delér


28세에 접어든 Janni Olsson Delér는 스스로를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블로거이자 재능 있는 디자이너라고 부른다. 그녀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지난 3년 동안은 남편 Jon과 함께 모나코에서 살았다. Janni로부터 커리어 팁, 개인적인 스타일, 그리고 아이디얼 오브 스웨덴과의 디자인 협업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Janni는 언제나 여행을 즐겼고, 여행 덕분에 5년 전 가입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에서 그렇게 유명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여행에 대한 관심에 더해, Janni는 기억할 수 있는 아주 오래 전부터 패션을 사랑했다. 어린 시절부터 옷을 가지고 여러 가지 실험을 했고 옷을 재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는 일을 즐겼다고 한다.

“정말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을 봐도 얼마나 제가 다양한 옷과 스타일을 시도하려고 노력했는지 볼 수 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제가 정말 좋아했어요. 스스로를 표현하는 방식이니까요.”

언제나 그녀는 디자인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기를 꿈꿨다. 학교에서 바느질 시간에 옷을 만들면서 왜 의류 회사들이 비슷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지 않는지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아직도 기억한다. Janni는 창의적인 과정을 즐겼으며, 이러한 흥미는 패션과 사진에 대한 애정으로 발전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스타일을 약간의 변형이 가미된 심플한 스타일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의 목표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한다. Janni는 근사한 느낌을 주기 위해 메이크업이나 값비싼 제품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저의 가장 큰 소망은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해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는 거예요. 그런 느낌이 들도록 제가 자극을 드릴 수 있기를 바라죠.”

Janni는 스타일에 관해 특정한 롤 모델이 없다. 그녀의 스타일은 때때로 많이 바뀌기 때문이다. 거리 스타일,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각종 온라인 스토어 등  다양한 곳에서 영감을 얻는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혼합 스타일로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제공한다.

아이디얼 오브 스웨덴의 컬렉션을 디자인 할 때, Janni는 자기 자신 더불어 그녀가 사랑하는 것들을 재현하고자 했다.

“지금 이 순간 제가 제 인생의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즐기고 있는지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 주변 환경, 저의 새로운 집, 하루 중 가장 즐거운 시간, 제가 사랑하는 장소 등에서 영감을 얻어요.”

그녀가 케이스 디자인을 스케치 하기 시작했을 때 그 과정은 놀랍게도 빠르게 진행되었고, 컬렉션에 포함되기를 원하는 명확한 그림을 얻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스페인 집에서 식탁에 앉아 있었고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일출, 조개껍데기, 야자수 같은 것들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기를 바라는 것들이죠. 그래서 선택은 아주 간단했어요. 나머지 아이디어는 그냥 자연스럽게 다가왔어요.”

Janni는 “Janni의 세계” 컬렉션 라인을 아름다운 장소와 패션과 더불어 열대 지방, 차분함, 테마 등으로 설명한다. 디자이너가 컬렉션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케이스를 한 가지만 고르기가 힘들기 마련인데, 그녀는 사진 속에서 특히 멋져 보이는 Coral Leaves를 망설임 없이 꼽았다.

Janni는 어렸을 때 매우 고집이 셌고 자신감이 넘쳤던 것으로 회상한다. 그 단호한 성격이 때로는 문제가 되기도 했다고 한다.

“무엇인가를 하고 싶으면 반드시 했고, 그렇지 못하면 난리가 났죠… 그런 성격은 지금도 남아 있는 부분이 있지만 이제는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웠고요.”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어떤 때는 자신의 고집스러운 성향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런 자신의 모습에 대해 고마움을 느낄 때도 있다고 한다. 그런 고집이 오늘날의 그녀가 될 수 있었던 핵심적인 이유였던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Janni가 극복하려고 애쓰는 또 다른 약점은 자꾸 일에서 벗어나려는 경향이다.

“마음속에 창의성을 위한 공간을 만들려면 일에서 벗어나서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요. 피곤하면 창의적이기 힘들거든요. 사랑하는 일을 할 때에는 그런 균형을 맞추는 게 참 어려워요.”

창의성을 발휘하는 일은 Janni가 자신의 일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다. 특히 사진 관련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을 즐긴다.

“머릿속에서 떠올렸던 대로 완성된 사진을 볼 때 정말 기분이 끝내줘요. 대부분은 생각한 대로 진행되지가 않거든요. 더 나은 결과가 나올 때도 있지만 기대에 못 미칠 때도 있죠.”

이른바 ‘인플루언서(influencer)’가 되는 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다. Janni가 말하는 가장 어려운 부분은 항상 온라인에 머물러야 하고 최고의 자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이다. Janni 스스로의 생활 자체가 자신의 일을 뜻하기 때문에 카메라 앞에 설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고 매일 콘텐츠를 전달해야 한다. 그러나 그녀는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이 두렵지 않다.

“사실 저는 보통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쓰고 잔뜩 메이크업을 한 모습보다는 자연스러운 편이 훨씬 좋아요. 요즘 소셜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이 메이크업을 정말 많이 하거든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모습 그대로를 자기 자신으로 느꼈으면 좋겠어요.”

인스타그램 계정, 블로그, 유튜브 채널, 개인 생활 사이에서 성공적으로 균형을 찾으려면 많은 시간과 계획이 필요하다. Janni는 그녀의 일에 열정적이지만, 이 모든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다. 그녀는 수면과 운동을 최우선으로 하는 스케줄을 유지하는 데 집중한다. 일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저녁의 자유 시간도 마련한다.

Janni는 일에 있어서는 똑같은 날이 단 하루도 없다고 말한다. 하루는 장거리 여행을, 또 다른 하루는 사진 촬영을 하게 된다. 하루 스케줄에 상관없이 Janni는 컴퓨터, 이메일 답변, 이미지 편집, 블로그 관리 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그녀는 텔레비전 소리를 들으면서 소파에 앉아서 일할 때 가장 일이 잘 된다고 한다.

“정말 이상하게도 그렇게 하는 게 가장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주변에 소음이 좀 있는 게 좋아요. 사무실에서 일하는 건 정말 체질에 안 맞아요… 그건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한 최고의 팁을 물었을 때 그녀는 사랑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답했다.

“고전적인 조언이지만 아주 정확한 말이에요! 해야하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한다면, 절대 즐길 수가 없어요. 사랑하는 일을 하면 그 일을 영원히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결과는 당연히 좋을 수 밖에요.”

 

10년 후에는 어떤 일을 하고 있기를 바라는가?

 

“주변에 야자수가 많은 따뜻한 나라에 있는 집에서 Jon과 살고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 두 명을 키우고, 우리가 함께 시작한 의류 브랜드에서 일하면서요. 블로그도 계속하고 제 여행 이야기도 사람들과 계속 나누고 싶어요. 제 인생의 ‘다이어리’를 계속 쓰는 것도 멋진 일이고, 매일 저를 지지해주는 팔로워들도 정말 사랑하니까요. 더 바랄 게 있다면 작은 웰니스 카페를 운영하는 거예요. 거기서 스무디 그릇도 만들고 건강한 음료도 만들고요. 계속 인생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Janni의 스타일 팁

 

  •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스스로를 대변한다고 느껴지는 옷을 입으세요. 옷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었을 때 느껴지는 자신감이 최고입니다!
  • 트렌드를 절대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제 직업 때문에 새로운 트렌드를 시도하곤 하지만, 편안함이 느껴지지 않으면 트렌드를 무시하기도 하거든요.
  • 다양한 색을 활용하세요! 자기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밝게 만들어 준답니다!

“My biggest wish is that everyone should feel comfortable with themselves. I hope that’s what I’m inspiring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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